title_company 당사는 FRANCE를 본사로 하여 VIVENDI UNIVERSAL GROUP의 100% 한국 투자법인인 세계적인 음반회사로서,
1990년 4월 출범 이후 줄곧 업계 선두자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전세계 음반시장의 약 30%의 market share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 77개국 13,0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클래식, 재즈, 팝, 가요 등 모든 음악장르를 망라하여 각 분야마다 최고의 레이블과 수많은 아티스트, 카탈로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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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 주소 및 약도

    강남구 논현로 653 A&A빌딩 4층 ㈜ 유니버설뮤직
    (135-824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30-29 A&A빌딩 4층 ㈜ 유니버설뮤직) 오시는 길: 지하철 7호선 학동역 4번 출구 (차병원 사거리 방향) company_map

International Rock & Pop

유니버설뮤직그룹은 인터스코프(Interscope), 게펜(Geffen), 모타운(Motown), 데프잼(Def Jam), 에이앤엠(A&M), 아일랜드(Island), 폴리도어(Polydor), 머큐리(Mercury) 등 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최고의 팝 레이블들의 아티스트와 음악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Mariah Carey와 Eminem을 비롯해 Lady Gaga, The Black Eyed Peas, Maroon 5, Ne-Yo, Rihanna, Kanye West 등이 전세계의 음악 트렌드를 이끌어가 있으며, Bon Jovi, U2, Metallica, The Rolling Stones, Stevie Wonder, Abba, The Carpenters, Elton John, Nana Mouskouri, Bob Marley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전설적인 뮤지션들이 속해있습니다.

Classics & Jazz

유니버설뮤직그룹 산하의 클래식 부문은 전세계 클래식 음반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도이치그라모폰(Deutche Grammophon)과 아르히브(Archiv Production), 데카(Decca) 등의 유명 레이블에 Claudio Abbado, Cecilia Bartoli, Leonard Bernstein, Andrea Bocelli, Bond, Anna Netrebko, John Eliot Gardiner, Valery Gergiev, Jonas Kaufmann, Anne-Sophie Mutter, Luciano Pavarotti, Maria Joao Pires, Andre Previn, Rolando Villazon, Herbert von Karajan, Hayley Westenra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국내 유명 아티스트로는 백건우, 신영옥, 정명훈, 정경화, 조수미, 리처드 용재 오닐, 서혜경, 양성원, 김수연, 크리스토퍼 박, 성민제, 엘리자베스 조이 로, 지용 등이 있습니다.
재즈 분야에서는 세계 최대의 재즈 레이블로 인정받고 있는 버브 뮤직 그룹(Verve Music Group)이 있으며 이 그룹 산하에 버브(Verve), 지알피(GRP), 임펄스(Impulse), 블루썸(Bluethumb) 등의 레이블이 있으며, 이 외에도 콩코드(Concord)뮤직그룹, 엠알시(Emarcy), 재즈랜드(Jazzland) 등의 레이블이 있습니다. 이 레이블들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는 Louis Armstrong, George Benson, Michael Brecker, Dee Dee Bridgewater, Natalie Cole, John Coltrane, Ela Fitzgerald, Charlie Haden, Herbie Hancock, Roy Hargrove, Billy Holiday, Al Jarreau, David Sanborn, Diana Krall, Jamie Cullum, AaronNeville, John Scofield, Stan Getz, Astrud Gilberto, Joao Gilberto, Antonio Carlos Jobim 그리고 Mercedes Sosa 등이 있습니다.

Domestic

유니버설뮤직그룹은 자체적으로 역량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발굴, 개발하여 음반의 기획, 제작, 마케팅, 발매 및 매니지먼트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음악레이블들과의 제휴를 통한 국내외 음반 유통 및 완제품의 해외 수출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속 아티스트로는 DEAN과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이 있습니다.
DEAN은 2015년 7월 'I'm Not Sorry (ft. Eric Bellinger)'로 데뷔하였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출중한 실력으로 큰 화제를 모은 DEAN은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2016년 3월에 발매된 EP [130 mood : TRBL]이 있습니다.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은 2013년 6월 유니버설뮤직그룹이 최초로 발굴하고 기획한 남성 5인조 아티스트로, '전화해 집에(Party Rock)'로 데뷔하였습니다. 국내외에서 높은 주목을 받으며 데뷔한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은) 국내외 작곡가들과의 음악적 제휴를 통하여 지금까지 국내 가요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신선하고 진보된 사운드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국내외 활동을 통하여 인지도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그 외 다양한 국내의 프로덕션이나 기획사, 아티스트들과의 계약을 통해 음반의 유통 및 발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관계사로는 '필레코드(소속가수 : 조용필)', '세이렌(소속가수 : 이소라), '호기심 스튜디오(소속가수 : 화요비)', '디컴퍼니(소속가수: YB)', 'JNH(소속가수 : 박주원, 말로, 전제덕 등)'등이 있고, '안녕하신가영', '슈가볼' 등과 같이 아티스트와의 계약을 통한 유통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